NFL 패커스가 백업 쿼터백 말릭 윌리스를 마이애미 돌핀스에 빼앗긴 후, 새로운 쿼터백 영입을 모색 중이다. 현재 주전 조던 러브를 behind로 두고 있는 패커스는 이번 주말에 열리는 프리 드래프트 기간 동안 추가적인 쿼터백 영입을 시도할 계획이다.
빌 후버(SI.com) 기자에 따르면, 패커스가 топ30 프리 드래프트 초청 쿼터백으로 버지니아텍의 키론 드론스와 텍사스텍의 베런 모튼을 초청했다고 밝혔다. 두 선수 모두 언드래프트 FA로 예상되며, 패커스의 쿼터백 뎁스 경쟁에 새로운 변수가 될 가능성이 있다.
키론 드론스의 기록
- 베일러 대학에서 2년간 활동 후 버지니아텍으로 전학
- 버지니아텍에서 3년간 58.3%의 패스 성공률, 5,566야드, 44개의 터치다운 기록
- 러싱에서도 1,798야드, 20개의 터치다운을 기록해 총 7,364야드, 64개의 터치다운 달성
베런 모튼의 기록
- 텍사스텍에서 5년간 활동하며 45경기 선발 출전
- 62.8%의 패스 성공률, 8,989야드, 71개의 터치다운, 28개의 인터셉션 기록
- 러싱에서도 188야드, 7개의 터치다운을 기록
패커스는 현재 조던 러브를 중심으로 한 쿼터백 뎁스를 보강하기 위해 이 두 선수를 주목하고 있다. 특히 드론스와 모튼은 언드래프트 FA로 예상되는 만큼, 패커스가 이들을 어떻게 활용할지 주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