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잉글랜드 패트리어츠의 마이크 브레이블 감독이 tonight(4월 25일) 1라운드 드래프트 룸에 참석할 예정이라는 보도가 나왔다. 불과 하루 전만 해도 상상하기 어려운 상황이었지만, kini(지금)에는 현실로 다가왔다.
NFL Network의 이언 라포포트 기자에 따르면, 브레이블 감독은 1라운드 드래프트 진행 중인 tonight 패트리어츠의 룸에 참석할 것으로 전해졌다. 브레이블 감독은 지난 24일 공식 성명을 통해 4~7라운드(4일부터 7라운드) 드래프트에는 참석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대신 그는 상담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다.
이 같은 발표는 3월 2020년 사진에 대한 뉴욕포스트의 질의가 있은 지 몇 시간 만에 이뤄졌다. 해당 사진에는 브레이블 감독과 전 ESPN/애슬레틱 리포터 다이애나 러시니가 함께한 모습이 담겨 있었다.
드래프트 일정과 관계자의 대응
패트리어츠는 24일 성명을 통해 1라운드 지명 후 either(브레이블 감독 또는 선수 인재 담당 VP 엘리엇 울프)가 기자들과 만나겠다고 밝혔다. MassLive의 마크 다니엘스 기자에 따르면, 패트리어츠가 1라운더를 지명할 경우 브레이블 감독이 tonight 기자회견에 나설 것으로 보이며, 지명하지 않을 경우 울프 VP가 26일(금) 기자회견을 진행할 예정이다.
“브레이블 감독의 tonight 참석은 팀의 전략적 변화로 풀이된다. 특히 1라운드 지명과 관련된 중대한 결정이 있을 가능성이 제기된다.” — NFL Network 이언 라포포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