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베카 야로스의 베스트셀러 로맨스 판타지 소설 시리즈 ‘포스 윙’이 TV 드라마로 제작된다.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가 이 시리즈의 제작을 공식 확정했으며, 마이클 B. 조던이 5월 13일 아마존의 업프런트 행사에서 이 소식을 발표했다.
또한, HBO 드라마 ‘웨스트월드’의 제작자이자 쇼러너로 유명한 리사 조이가 시리즈의 첫 에피소드를 감독할 예정이다. 이 프로젝트는 로맨스와 판타지가 결합된 ‘로맨스Fantasy(로맨스+판타지)’ 장르로, 팬들의 큰 기대를 받고 있다.
‘포스 윙’은 드래곤 라이더가 주인공으로 등장하는 SF 판타지 세계관을 바탕으로 한 소설로, 2023년 출간 이후 전 세계적으로 큰 인기를 얻었다. 특히 젊은 층 사이에서 폭발적인 반응을 보이며, 아마존 스튜디오가 이 작품의 영상화권을 확보한 바 있다.
리사 조이의 참여는 이 프로젝트에 대한 기대를 한층 높이고 있다. 그녀는 ‘웨스트월드’를 통해 SF와 인간 드라마를 결합한 작품으로 호평을 받은 바 있으며, 이번에도 독특한 세계관과 스토리텔링으로 관객들을 사로잡을 것으로 예상된다.
현재까지 공개된 정보에 따르면, 시리즈는 소설의 첫 두 권을 바탕으로 제작될 예정이며, 캐스팅과 촬영 일정 등은 아직 발표되지 않았다. 팬들은 리사 조이의 연출과 함께 드라마의 완성도를 주목하고 있다.
출처:
The Wra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