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악관 대테러 수석, 좌파 폭력만 강조…우파 폭력은 외면한 전략
백악관 대테러 수석인 세바스찬 고르카가 발표한 새로운 대테러 전략은 좌파 극단주의를 주요 위협으로 부각시키고, 우파 폭력이나 이슬람 극단주의는 배제한 것...
백악관 대테러 수석인 세바스찬 고르카가 발표한 새로운 대테러 전략은 좌파 극단주의를 주요 위협으로 부각시키고, 우파 폭력이나 이슬람 극단주의는 배제한 것...
트럼프 행정부 대테러 수석 세바스찬 고르카는 ‘반미 기자’라며 기자를 비난했고, 백악관은 그의 과격한 언행으로 논란이 일고 있다. 20년간 대테러 보도를 해온...
미국 내 대테러 당국은 지난 3월 잇따른 테러 위협에 노출됐다. 테러 대응 전문가들은 이 같은 위기가 트럼프 행정부의 대테러 예산 재배정과 인력 감축으로 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