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램스가 2025시즌 다중 tight end 전술을 적극 활용하며 공격력을 강화한 가운데, 이번에는 새로운 인재를 영입했습니다. 램스는 2026 NFL 드래프트 2라운드 61순위로 오하이오 주립대학교 출신 맥스 클라레를 선발했습니다.

클라레는 대학 시절 퍼듀대학교에서 3년을 보낸 후, 2025년 오하이오 주립대로 이적했습니다. 2024년 퍼듀 소속으로 51개의 패스를 잡아 685야드와 4개의 터치다운을 기록했으며, 2025년에는 오하이오 주립대에서 1군 올빅텐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습니다. 같은 해 43개의 패스를 잡아 448야드와 2개의 터치다운을 기록했습니다. 대학 통산 32경기에서 116개의 패스를 잡아 1,329야드와 6개의 터치다운을 기록했습니다.

이번 드래프트에서 램스는 이미 1라운드 13순위로 쿼터백 타이 심슨을 영입하며 공격진을 보강했습니다. 클라레의 영입으로 램스의 tight end진은 더욱 두터워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