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펙스’, 주간 스트리밍 차트 정상에 등극

넷플릭스 신작 outdoor 스릴러 ‘에이펙스(Apex)’가 샴바TV의 ‘랩 리포트(Wrap Report)’ 주간 스트리밍 차트 1위에 올랐다. 지난 5주간 1위를 차지했던 HBO 맥스의 ‘더 피트(The Pitt) 시즌2’가 종영을 맞아 9위로 하락하면서, ‘에이펙스’는 1개월 만에 새로운 1위 자리를 차지했다.

‘에이펙스’는 샬리즈 테론이 호주 야생에서 사냥꾼 타론 에저튼의 표적이 되는 모험가 역할을 맡은 작품으로, 주연 배우들의 화제성과 스릴 요소로 주목받았다. 샴바TV는 미국 내 300만 가구 이상의 시청 데이터를 기반으로 집계된 ‘랩 리포트’를 통해 주간 스트리밍 및 방송 콘텐츠의 시청 트렌드를 공개한다.

HBO 맥스와 아마존 프라임, 상위권 차지

HBO 맥스의 인기 드라마 ‘유포리아’는 2위를 유지했으며, 코미디 ‘루스터(Rooster)’가 4계단 상승해 7위에 올랐다. 아마존 프라임의 히트작 ‘더 보이스(The Boys)’도 2계단 상승해 4위에 진입했다.

애플 TV+의 ‘당신의 이웃 친구들(Your Friends & Neighbors)’은 존 햄이 주연을 맡은 작품으로, 5계단 상승해 5위에 올랐다.与此同时, 넷플릭스는 신규 작품 3편이 차트에 데뷔했는데, 그중 ‘언초즌(Unchosen)’은 가부장적 종교 공동체를 배경으로 한 스릴러로 7위에 올랐다. 농구 드라마 ‘러닝 포인트(Running Point)’는 NBA 플레이오프 시즌을 맞아 10위에 진입했으며, 드라마 ‘비프(Beef)’ 시즌2가 캐리 멀리건과 오스카 아이작이 새롭게 출연해 9위에 올랐다.

‘더 피트 시즌2’, 9위로 하락

‘더 피트 시즌2’는 5주 연속 1위를 차지했으나, 종영과 함께 9위로 하락했다. 반면, 아마존 프라임의 애니메이션 슈퍼히어로 시리즈 ‘인빈서블(Invincible)’은 4월 22일 시리즈 피날레가 방영된 후 처음으로 10위에 올랐다.

방송 차트: ‘아메리칸 아이돌’이 1위 차지

샴바TV의 방송 차트에서도 ‘아메리칸 아이돌’이 1위를 차지했다. 백악관 기자회견 dinner가Cancel되면서 2위에 오른 것 외에는 CBS의 ‘트래커(Tracker)’가 3위로 복귀했으며, ‘NCIS’가 4위에 올랐다. ‘위heel 오브 포춘’이 5~7위를 차지했고, ‘제퍼디!’가 8위와 10위에 각각 진입했으며, ‘서바이버’가 9위에 올랐다.

샴바TV ‘랩 리포트’ 개요

샴바TV의 ‘랩 리포트’는 미국 내 300만 가구 이상의 시청 데이터를 바탕으로 미국 인구조사 통계를 반영해 집계된다. 이 리포트는 스트리밍 및 방송 콘텐츠의 주간 시청 트렌드를 실시간으로 제공하며, 미국 내 TV 시청 패턴을 분석하는 데 활용된다.

출처: The Wra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