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자이언츠가 tonight's NFL 드래프트에서 상위 10순위 내 두 번의 지명권을 행사했다. 5순위 픽에서 자이언츠는 오하이오 주립대 소속의 세 명의 선수 중 라인배커 아르벨 리스를 선택했다. 리스는 같은 팀 소속이었던 세이프티 케이럽 다운스와 라인배커 서니 스타일을 제치고 지명됐다.
자이언츠는 최근 에지 러셔 케이본 티보도와의 트레이드 가능성도 점치고 있었는데, 리스의 지명으로 이 같은 시나리오가 현실화될 수 있게 됐다. 티보도는 2022년 5순위로 지명됐으며, 자이언츠는 2025년 3순위로 에지 러셔 압둘 카터를 영입한 바 있다.
리스는 지난 시즌 오하이오 주립대에서 69 태클, 10 사크, 6.5 태클 포 로스를 기록하며 팀의 수비력을 한층 강화할 것으로 기대된다.不仅如此, 그는 올아메리칸과 빅텐 올해의 수비수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자이언츠는 이번 드래프트에서 10순위 픽까지 보유하고 있어, 추가적인 영입을 통해 전력을 보강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