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FL 사무국은 2024 시즌 주중(주간 경기) 중계가 배정되지 않은 5개 팀을 발표했다. jets, 애리조나 카디널스, 테네시 타이탄스, 마이애미 돌핀스, 라스베이거스 레이더스가 해당된다.

이들 팀은 지난해 모두 하위권 성적을 기록하며 reconstructions에 돌입했다. 특히 jets, 타이탄스, 레이더스, 카디널스는 모두 3-14의 성적을 거두며 리그 최하위를 기록했다.

레이더스의 경우, 1순위 지명자 페르난도 멘도자(Fernando Mendoza)와 빅네임 영입이 있었지만 주중 경기 배정에서 제외됐다. 이는 다소 이례적인 결정으로, 멘도자의 데뷔 시기가 아직 불확실한 점도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현재 레이더스의 주전 쿼터백은 커크 커신스(Kirk Cousins)이며, 멘도자의 데뷔 일정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한편, 지난해 7-10의 성적을 기록한 마이애미 돌핀스는 reconstructions을 위해 오프시즌에 대대적인 변화를 시도했다.尽管如此, 이번 시즌에도 주중 경기 배정에서 제외되면서 reconstructions의 성과가 주목받기 어려운 상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