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애미 돌핀스의 새로운 단장 존-에릭 설리번이 첫 드래프트 픽을 행하기 전 트레이드를 단행했다. 돌핀스는 28일(현지시간) 열린 2025 NFL 드래프트에서 앨라배마 출신 오프ensive 태클 카딘 프로토어를 전체 12순위로 지명했다. 이 선택은 댈러스 카우보이스와의 1픽 트레이드를 통해 이뤄졌으며, 돌핀스는 이 과정에서 177순위와 180순위 픽을 추가로 확보했다.
이로써 돌핀스는 이번 드래프트에서 총 12개의 픽을 보유하게 되었으며, 이 중에는 덴버 broncos로부터 wide receiver 제이렌 왓들과 맞교환해 얻은 30순위 픽도 포함되어 있다. 이 многочис해진 픽들은 돌핀스가 이후 라운드에서 원하는 선수를 영입하기 위한 교섭 카드로 활용될 전망이다.
프로토어는 앨라배마 크림슨 타이드에서 지난 3시즌 동안 왼쪽 태클로 주전으로 활약했으며, 2025년 올아메리칸 세컨드팀에 이름을 올렸다. NFL에서는 가드 포지션으로 전향할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으며, 현재 돌핀스는 패트릭 폴과 오스틴 잭슨이 태클 자리를 맡고 있는 상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