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네소타 바이킹스가 2023년 NFL 드래프트에서 23순위로 지명한 와이드 리시버 조던 애디슨(Jordan Addison)의 5년차 옵션을 공식 행사했다.

바이킹스는 2027시즌까지 애디슨과의 계약을 연장했으며, 그의 마지막 해인 2027년 보장금액은 1,800만 달러로 확정됐다. 이는 애디슨의 루키 계약 마지막 해에 해당하는 금액이다.

애디슨은目前为止 3시즌 동안 꾸준한 활약을 펼치며 팀의 핵심 리시버로 자리매김했다. 특히 2025시즌에는 14경기에 출전해 42 receptions(610야드), 3터치다운을 기록했다. 커리어 전체로는 175 receptions(2,396야드), 22터치다운을 기록했으며, 러싱에서도 103야드, 2터치다운을 기록했다.

현재 애디슨은 3시즌을 마무리한 상태로 장기 계약 연장 자격이 있으며, 이번 5년차 옵션 행사는 향후 장기 계약 협상의 출발점이 될 것으로 보인다.

"애디슨은Justin Jefferson과 같은 리그 정상급 리시버와 호흡을 맞추며 꾸준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그의 잠재력을 고려할 때, 바이킹스로서는 장기적으로 중요한 자산이 될 것이다."
— NFL 인사이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