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싱스퀘어 IPO란 무엇인가?
퍼싱스퀘어(PSUS)는 빌 애크먼이 이끄는 헤지펀드 퍼싱스퀘어캐피털매니지먼트(Pershing Square Capital Management)의 모회사이자 폐쇄형 운용사다. 이 회사는 4월 29일 뉴욕증권거래소에서 역사적인 상장을 진행했다.
주요 사항 정리
- 상장 주식: 퍼싱스퀘어(PS)와 퍼싱스퀘어USA(PSUS) 두 종목 동시 상장
- 상장일: 2020년 4월 29일(수요일)
- 주식 티커: PS(퍼싱스퀘어), PSUS(퍼싱스퀘어USA)
- IPO 가격: PSUS 1주당 $50(PS는 보너스로 지급)
- 조달 금액: 약 50억 달러(목표치 100억 달러의 하한선)
PS와 PSUS의 차이점
PS(퍼싱스퀘어)는 모회사 지분으로, PSUS(퍼싱스퀘어USA)는 미국 내 폐쇄형 펀드 운용사다. IPO에서는 PSUS 주식을 5주 구매할 경우 PS 1주를 무상으로 제공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상장 후 두 주식은 별도로 거래된다.
빌 애크먼의 순자산과 시사점
포브스에 따르면, 빌 애크먼의 현재 순자산은 91억 달러로 집계됐다. 이번 IPO는 그의 헤지펀드 역사상 최대 규모 프로젝트로 주목받고 있다. 투자자들은 PSUS 주가의 변동성을 주의 깊게 관찰해야 할 것이다.
“퍼싱스퀘어의 상장은 헤지펀드 업계에 새로운 이정표가 될 것” — 월스트리트 분석가
출처:
Fast Compan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