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올리언스 세인츠가 미지명 루키 와이드 리시버(WR) 브록 렉슈타이너(Brock Rechsteiner)와 계약을 체결했다고 Nick Underhill(NewOrleans.Football)이 보도했습니다.
렉슈타이너는 지난주 팀의 루키 미니캠프에서 뛰어난 활약을 펼치며 세인츠의 눈에 들었습니다. 그는 2025년 잭슨빌 주립대에서 36개의 패스를 받아 383야드, 5개의 터치다운을 기록하며 지난주 테네시 타이탄스의 루키 미니캠프 초청을 받았습니다. 이후 세인츠의 미니캠프에 참가해 로스터 자리를 확보했습니다.
레슬링 가문의 유산과 NFL 도전
렉슈타이너는 WWE 명예의 전당에 오른 아버지 스콧 '스캇 스타이너(Scott Steiner)'와 삼촌 릭 스타이너(Rick Steiner)의 영향을 받은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아버지 스콧은 '빅 팝파 펌프(Big Poppa Pump)'라는 링네임으로 활동한 프로레슬러이며, 삼촌 릭과는 태그팀으로 활동하기도 했습니다. 또한, 그의 사촌인 브론슨 렉슈타이너(Bronson Rechsteiner)는 현재 '브론 브레이커(Bron Breakker)'라는 이름으로 WWE에서 활동 중입니다.
렉슈타이너는 NFL에서 활동하는 동안 프로레슬링으로 전향할 계획을 밝히기도 했습니다. 그는 nola.com의 Rod Walker와의 인터뷰에서 “가능한 한 오랫동안 풋볼을 하고 싶다”며 “풋볼 karier가 끝나면 프로레슬링을 pursuit 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아버지의 발자취를 따라가는 NFL 도전
“저는 가능한 한 오랫동안 풋볼을 하고 싶습니다. 풋볼 karier가 끝나면 프로레슬링을 pursuit 하겠습니다.”
— 브록 렉슈타이너, nola.com 인터뷰 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