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제츠가 루키 미니캠프 이후 로스터 변경을 단행했다. 제츠는 신인 자유계약 선수(LFA) 제이든 켈러를 라인배커로 영입했다고 발표했다. 같은 조치로 오션 매티스가 웨이버 공시됐다.
켈러는 지난해 버지니아 공대에서 52경기에 출전해 181개의 태클, 7.5개의 태클로스, 1.5개의 샥스, 2회의 강제 펌블, 2회의 펌블 리커버리를 기록했다. 그는 지난해 팀의 루키 미니캠프에 31명의 신인 자유계약 선수 중 한 명으로 참가했으며, 이 과정에서 제츠의 관심을 받았다.
한편, 매티스는 2023년 드래프트 6라운드에서 로스앤젤레스 램스에 지명된 선수로, 지난해 시즌을 제츠의 프랙티스 스쿼드에서 마쳤다. 그는 2023년과 2024년 램스, 뉴잉글랜드 패트리어츠, 필라델피아 이글스에서 총 14경기에 출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