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제츠가 2024년 NFL 드래프트 2순위 지명 선수인 데이비드 베일리와 2라운드 지명 선수 D앤절로 폰즈와 각각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제츠는 베일리와 루키 계약을 공식적으로 완료했으며, 계약 기간은 4년 총액 5,460만 달러 규모다. 또한 팀은 베일리에 대한 5년차 옵션을 보유하게 된다. 베일리는 강력한 외팔 공격수로, 제츠의 디펜스 라인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제츠는 2라운드에서 지명한 D앤절로 폰즈와도 계약을 마무리했다. 폰즈는 인디애나 대학교 출신 코너백으로, 4년 계약을 체결했다. 그의 영입으로 제츠의 패싱 디펜스 보강이 예상된다.

현재 제츠의 2024년 드래프트 클래스 중 unsigned 선수는 1라운드 와이드 리시버 오마르 쿠퍼와 4라운드 디펜시브 태클 다렐 잭슨으로, 각각 한 명씩 남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