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디락 F1, 마이애미 GP에서 업그레이드 효과 확인

카디락 F1 팀이 포뮬러1 마이애미 GP를 앞두고 Unexpected한 일본 GP와 마이애미 GP 사이의 공백을 활용해 차량 업그레이드를 단행했다. 이 업그레이드는 팀의 데뷔 차량인 VF.24에 적용되었으며, 예선전 성적 향상으로 이어질 것이라는 기대를 모았다.

페레즈: “한 번의 랩만으로도 가능성 확인”

멕시코 출신의 세르지오 페레즈는 예선 1차전에서 19위를 기록하며 탈락했지만, 팀 동료인 발테리 보타스(20위)보다 한 단계 앞선 성적을 냈다. 페레즈는 “스프린트 예선에서 기록한 랩 타임이 매우 만족스러웠고, 페이스가 promising했다”며 “아쉽게도 두 번째 랩을 시도하지 못해 SQ2 진출이 무산됐다”고 밝혔다. 그는 “SQ2 진출 직전까지 갔고, 이는 이미 progress”라며 “문제를 해결하면 패키지의 잠재력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페레즈는 “오늘은 연료 보충과 두 번째 랩 시도 시간이 부족했고, 연습 세션에서도 트랙 시간을 잃었다”며 “이 문제를 해결하면 더 좋은 결과를 낼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이어 “내일은 순조로운 하루를 보내고, 일요일에 어디까지 갈 수 있을지 확인해보자”고 전했다.

보타스: “업그레이드로 차량 밸런스 개선”

핀란드 출신의 보타스는 페레즈보다 한 단계 뒤인 20위를 기록했다. 그는 “업그레이드로 차량이 더 나아졌다는 느낌이 든다”며 “특히 고속 및 중속 구간에서 하중이 증가했다”고 말했다. 보타스는 “아직 더 나아질 여지가 있지만, almeno(적어도) 느낌이 좋아지고 있으며, right direction으로 나아가고 있다”고 평가했다. 그는 “내일 스프린트 레이스와 주말 경기에서 어떤 일이 벌어질지 지켜보자”며 팀의 지속적인 패키지 이해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팀 감독: “업그레이드로 코너링 성능 향상”

카디락 F1의 팀 감독 그레이엄 로우든은 “이번 주말에 substantial한 에어로 업그레이드 패키지를 가져왔으며, 이는 코너링 시 하중 증가와 트랙에서의 랩 타임 단축으로 이어졌다”고 밝혔다. 그는 “업그레이드는 두 차량에 적용됐지만, 페레즈의 차량은 한 부분이 빠져 있어 SQ2 진출이 무산됐다”며 “이 부분은 드라이버와 팀 간 합의된 로테이션으로 곧 해결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로우든은 “이번 기회를 놓쳤지만, 앞으로 배울 점도 많고, 분명히 step forward를 했다는 사실을 보여준다”고 덧붙였다.

카디락 F1, 마이애미 GP에서 어떤 성과를 낼까?

카디락 F1 팀은 이번 마이애미 GP에서 업그레이드의 효과를 확인하며, 팀의 지속적인 성장을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 페레즈와 보타스의 긍정적인 피드백은 향후 경기력 향상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팀은 이번 주말 스프린트 레이스와 본선レース에서 어떤 성과를 낼지 주목된다.

출처: SB N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