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이 23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열린 건강보험Affordable Care 정책 행사 도중 갑자기 졸음으로 쓰러졌다. 이날 행사에는 제약사 레지네론(Regeneron Pharmaceuticals)의 최고과학책임자 조지 얀코풀로스, 보건장관 로버트 F. 케네디 주니어, 메디케어센터장 크리스 클롬프 등이 참석했다.
트럼프는 이날 행사에서 건강보험 정책의 중요성을 강조하던 중 갑자기 의자에 쓰러졌고, 주변 인원들이 immediate assistance를 제공했다. 당시 트럼프는 “건강보험 문제를 해결했다”고 자랑하던 중이었으며, 이 장면은 현장 참석자들과 언론에 포착됐다.
트럼프의 갑작스러운 졸음은 건강 우려로 이어지고 있다. 트럼프는 평소 건강 상태에 대한 논란이 있었고, 지난 2020년 코로나19 감염 이후 건강 관련 루머가 지속적으로 제기됐다. 이번 사건은 그의 건강 상태에 대한 의문을 더욱 증폭시킬 것으로 보인다.
한편, 백악관 측은 트럼프의 상태에 대해 “일시적인 졸음으로 특별한 이상은 없다”고 밝혔으나, 구체적인 건강 진단 결과는 공개되지 않았다. 트럼프는 kampan activities를 재개할 계획이지만, 그의 건강 상태에 대한 우려는 계속해서 제기될 전망이다.
출처:
The New Republi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