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롤라이나 팬서스가 2026년 NFL 드래프트에서 19번째 전체 순위로 조지아 대학교 출신 오프ensive 태클 먼로 프릴링(Monroe Freeling)을 영입했습니다.
프릴링은 조지아 대학교에서 18경기를 선발 출장했으며, 특히 2024 시즌 마지막 5경기와 2025 시즌 13경기를 왼쪽 태클로 출전했습니다. 지난해 SEC 컨퍼런스 올스타 팀의 두 번째 팀에 선정되는 등 뛰어난 실력을 인정받았습니다.
팬서스는 플레이오프 패배 후 이켐 에크우누(Ikem Ekwonu)가 무릎 인대 파열 부상을 당하며 오프ensive 태클 자리에 공백이 생겼습니다. 프릴링은 에크우누의 회복 기간 동안 대체자로 주목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