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CBS Evening News의 진행자 토니 도쿠필(Tony Dokoupil)이 수요일(13일) 방송 마지막 코너에서 카메라맨이 쓰러지는 장면을 목격하고 방송을 중단했다.

CBS 측은 공식 입장을 통해 “오늘 CBS Evening News 마지막 코너에서 현장 카메라맨이 갑작스러운 의료 응급 상황에 처했다”며 “다행히 현재 회복 중”이라고 밝혔다.

이 사건은 실시간으로 트위터에 공개됐으며, CBS News의 카메라맨이 쓰러지는 장면이 포착됐다. 트위터 사용자 딜런 바이어스(Dylan Byers)는 “CBS News 카메라맨이 쓰러졌다. 현재 회복 중”이라고 전했다.

CBS Evening News는 해당 사건이 발생한 직후 방송을 중단했으며,CBS 측은 추가 입장을 내놓을 예정이다.

출처: The Wra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