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BI국장, 폭스뉴스 인터뷰에서 안전Protocol 비판받아
FBI국장 카시 파텔이 지난 주말 백악관 기자회견 dinner(WHCD)에서 발생한 총격 사건에 대한 안전Protocol 미비로 비판을 받고 있다. 폭스뉴스 진행자 로렌스 존스가 월요일 ‘폭스 & 프렌즈(Fox & Friends)’ 방송에서 파텔을 상대로 “법집행기관의 대응이 여전히 소극적”이라는 지적과 함께 “이것은 실패”라고 지적했다.
파텔의 반론: 신속한 대응은 있었지만…
파텔은 “증거수집팀이 신속히 현장에 도착했다”며 법집행기관의 대응을 칭찬했다. 또한 “FBI 요원들과 법무부, 관계기관 staff들은 주말 내내 잠을 자지 않았다”고 밝혔다. “미국 국민들은 답을 원하며, 트럼프 대통령께서도 답을 요구하셨다”고 덧붙였다.
“지상 대응은 훌륭했지만, 여전히 소극적이었다. 예방적 접근은 여전히 큰 scrutiny(검토) 대상이다. 미국 대통령은 매년 평균 한 번의 암살 시도가 발생하고 있다.”
이에 존스는 “누가 절차를 조사할 것인가? Secret Service는 스스로를 조사할 수 없다. Butler 사건(트럼프 암살 미수 사건)의 책임자들이 아직 Secret Service leadership에 남아 있다”며 “이것은 실패”라고 강조했다.
파텔은 “Butler 사건을 언급할 수 없지만, 그것은 전적으로 실패였다”고 인정했다. 또한 “국토안보부 장관 마크웨인 멀린(Markwayne Mullin)이 Secret Service를 총괄하고 있다”며 “그가 FBI에 필요한 모든 지원을 요청했다”고 밝혔다.
미래 WHCD 안전Protocol은 완전히 달라질 것
파텔은 “미래 WHCD는 완전히 다른 방식으로 진행될 것”이라며 “트럼프 대통령께서 30일 이내에 다시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다”고 전했다. “안전Protocol은 완전히 달라질 것”이라고 덧붙였다.
또한 “이번 사건은 수십, 수백 명의 생명을 앗아갈 뻔한 중대한 문제”라며 “미국인과 트럼프 행정부 구성원 모두 이 안전Protocol 실패에 주목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번 사건을 계기로 모든 행사 안전Protocol을 재검토할 것”이라고 밝혔다.
사건 개요
- 사건명: 2025년 백악관 기자회견 dinner 총격 사건
- 장소: 워싱턴 D.C. 한 호텔
- 피해자: 없음(신속한 대응으로 미수에 그침)
- 주요 인물: 카시 파텔(FBI국장), 로렌스 존스(폭스뉴스 진행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