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FL은 9월 16일(현지 시간) 빌스가 디트로이트 라이언스를 상대로 9월 17일 ‘목요일 밤 풋볼(TNF)’ 경기를 펼친다고 발표했다. 이 경기는 버펄로 빌스의 새로운 홈구장 하이마크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첫 공식 경기로, 빌스가 1973년 개장한 구장(당시 명칭: 리치 스타디움)을 대체하는 새로운 시설이다.

하이마크 스타디움은 애봇 로드 건너편에 위치한 총 사업비 20억 달러 규모의 최첨단 경기장으로, NFL은 이날 경기를 프라임 비디오의 ‘목요일 밤 풋볼’ 중계 프로그램으로 방송할 예정이다.

빌스는 지난 2022년부터 시작된 홈 개장전 4연승을 기록 중이며, 평균 득점은 한 경기당 38.5점에 달한다. NFL은 오는 19일 전체 일정을 공개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