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BS의 인기 late-night 프로그램 ‘라이트 쇼’의 진행자 스티븐 콜버트가 5월 21일 최종회를 앞두고 있다. 이 같은 상황에서 동료 late-night 진행자들이 그의 마지막 방송 주를 축하하기 위해 한자리에 모인다.

5월 11일(현지 시간) 방송되는 특별 에피소드에는 지미 팰론( NBC ‘투데이 쇼’), 지미 키멜( ABC ‘지미 키멜 라이브!’), 세스 마이어스( NBC ‘라이트 나이트 위드 세스 마이어스’), 존 올리버( HBO ‘라스트 위크 투나잇’)이 출연해 콜버트와 함께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들은 ‘스트라이크 포스 파이브(Strike Force Five)’로 불리며, 각자의 late-night 프로그램에서 활약하는 인기 진행자들이다. 이번 특별 에피소드는 콜버트의 ‘라이트 쇼’ 마지막 방송 주를 기념하는 의미 있는 자리가 될 것으로 보인다.

5월 21일 방송되는 최종회는 콜버트의 9년간의 late-night 진행 career에 마침표를 찍는 순간이 될 전망이다. 그동안 ‘라이트 쇼’는纽约时报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정치 풍자 전문가인 콜버트의 재치와 유머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출처: The Wra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