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일 지구 귀환 6일 만에 아르테미스 2호 승무원들이 기자회견을 열고 달 탐사 임무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기자회견 후 진행된 인터뷰에서 오리온 우주선의 파일럿인 빅터 글로버는 아르스 테크니카(Ars Technica)와 만나 우주선 조종 경험과 달 궤도 비행의 실제 상황을 자세히 설명했다.
글로버는 약 10년 전 아폴로 계획 50주년을 기념하는 프로젝트 ‘The Greatest Leap’를 통해 아르스와 처음 인연을 맺었다. kini 그는 현대판 아폴로 계획으로 불리는 아르테미스 프로그램의 선봉에 서 있으며, 이 프로그램은 인류를 달로 재송환하고 영구적 기반을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미 해군 출신의 유능한 파일럿인 글로버는 2020년 11월 국제우주정거장(ISS)으로 향하는 크루 드래건 우주선의 첫 실전 임무를 파일럿으로 수행하며 우주 경험을 쌓았다. 지구 귀환 2년 후인 2023년, 그는 아르테미스 2호에 배정되어 달往復 비행에서 오리온 우주선의 테스트 파일럿 역할을 맡았다.
출처:
Ars Technic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