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자이언츠가 신인 드래프트 영입과 병행해 베테랑 디펜시브 라인맨 데마빈 르알(DeMarvin Leal)을 방출했다. 르알은 지난주말 공식적으로 팀에서 제외됐다.
르알은 지난 오프시즌 자이언츠와 퓨처스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그는 2022년 드래프트 3라운드에서 피츠버그 스틸러스에 지명된 후, 2026년 1월 자이언츠로 이적했다. 스틸러스 소속 시절에는 32경기에서 35개의 태클과 1개의 샐을 기록했다.
한편, 자이언츠는 신인 드래프트 6라운드에서 보비 제이미슨-트래비스(Bobby Jamison-Travis)를 지명했으며, 자유계약으로 샘 로버츠(Sam Roberts)와 말론 투이풀로투(Marlon Tuipulotu)를 영입했다. 또한 로이 로버트슨-해리스(Roy Robertson-Harris), 다리우스 알렉산더(Darius Alexander), 엘리야 채트먼(Elijah Chatman) 등도 디펜시브 라인 멤버로 경쟁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