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자이언츠의 다리우스 슬레이턴(29세)이 핵심 근육 부상으로 수술을 받았다. NFL 네트워크의 마이크 가라폴로에 따르면 슬레이턴은 최근 수술을 받았으며, 훈련 캠프에 복귀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수술로 인해 슬레이턴은 오프시즌 프로그램에는 불참하게 되지만, 7월까지 회복을 마치고 훈련 캠프에 합류할 예정이다.

슬레이턴은 자이언츠에서만 29세의 커리어를 쌓아온 베테랑으로, 지난 시즌 팀의 젊은 공격진에서 팀 캡틴으로 활동했다. 2025년 시즌에는 14경기에 출전해 12경기 선발로 나서 37개의 패스를 받아 538야드를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