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명 실패 후 돌아온 결단
첫날 NFL 드래프트에서 기대를 안고 있던 텍산스 디펜시브 태클 케이든 맥도날드는 뜻밖의 결과에 직면했다. 1라운드 참석자 17명 중 유일하게 지명되지 못한 두 선수 중 한 명이었던 그는 좌절하지 않고 2라운드에 돌아왔다.
맥도날드는 2라운드 36순위로 텍산스가 트레이드를 감행하며 지명되면서 드디어 무대에 오를 수 있었다. 로저 구델 NFL комис셔너의 손에 의해Texans 유니폼을 입게 되자 그는 즉각 각오를 밝혔다.
‘이 클래스 최강’임을 증명하겠다는 각오
“저보다 먼저 지명된 모든 선수들이 저의 동기 부여가 됩니다.” 맥도날드는 ESPN.com의 DJ 비엔-아미에게 이같이 밝혔다. “이 클래스에서 저보다 뛰어난 선수는 없습니다. 반드시 증명하겠습니다. 저는 일터로 돌아가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오하이오 주립대 시절 기록
- 2023 시즌: 65 태클, 9 태클로 손실, 3 샥
앞으로의 계획
맥도날드는Texans에서 자신의 가치를 입증하기 위해 전력을 다할 계획이다. 그는 “이전에 지명된 선수들을 보며 동기 부여가 된다”며 “저는coming in to work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강조했다.
“이 클래스에서 나를 능가할 선수는 없습니다. 반드시 제 가치를 증명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