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스턴Texans이 90인 로스터 확장을 위해 12명의 미드래프트 자유계약(F/A) 선수를 영입했다고 12일 발표했다. 이 중에는 러닝백 Josh Pitsenberger와 Noah Whittington이 포함됐다.
또한, David Montgomery, Woody Marks, Jahwar Jordan 등 경험 많은 러닝백들도 합류했다. Pitsenberger는 예일대에서 지난 시즌 313번 러닝으로 1,571야드와 19개의 터치다운을 기록했다. Whittington은 오리건대에서 2025년 129번 러닝으로 829야드와 6개의 터치다운을 기록했다.
이 외에도 다양한 포지션에서 활약할 선수들이 영입됐다. Dominic Bailey(테네시대 DT), Sam Hagen(사우스다코타주립대 OL), Stephen Hall(미주리대 CB), Sabastian Harsh(N.C. State DE), James Neal III(아이오와주립대 OL), Treyvhon Saunders(콜게이트 WR), Daniel Sobkowicz(일리노이주립대 WR), Jack Stonehouse(시러큐스대 P), Jalen Walthall(인카네이트워드대 WR), Collin Wright(스탠퍼드대 CB) 등이 포함됐다.
Texans는 이번 영입을 통해 경쟁력 강화와 특정 포지션 보강을 동시에 추진하고 있다. 특히 러닝백과 와이드리시버, 오펜시브라인맨 등 다양한 포지션에서 두각을 나타낼 신인들을 확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