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NFL 드래프트 첫날을 둘러싼 논란이 16일째 이어지면서, 패트리어츠는 마이크 브레이블 감독에 대한 공식 지지 성명을 발표했다.
이번 Controversy는 지난 3월 2020년 사진이 공개되면서 급격히 확산됐다. 해당 사진에서 브레이블 감독과 ESPN 리포터 다이애나 러시니가 함께 있는 모습이 확인됐다. 패트리어츠는 ESPN의 마이크 라이스 기자를 통해 다음과 같은 성명을 발표했다.
“뉴잉글랜드 패트리어츠는 마이크 브레이블 감독이 가족과 자신의 건강을 우선시하기로 한 결정을 전적으로 지지합니다. 브레이블 감독은 가족, 팀, 팬들에게 최선의 모습을 보여주기 위한 노력에 대해 투명하게 소통해왔으며, 우리는 그가 이 결정을 실천에 옮기는 데 전폭적인 지지를 보내고 있습니다.”
또한 패트리어츠는 “브레이블 감독이 드래프트 기간 중 facility에 없을 예정이나, 드래프트 평가가 이미 완료되었으며 엘리엇 울프와 인사팀이 계획대로 드래프트를 수행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밝혔다.
이번 성명은 브레이블 감독에 대한 근거 없는 추측을 잠재울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현재까지 공개된 사실 외에 추가 증거가 없다면, 이 논란이 더 큰 파장으로 번질 가능성은 낮아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