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우디는 역사적 엔지니어링 전문가인 Crosthwaite Gardiner와 협력해 1930년대 Auto Union의 속도 기록용 차량을 복원했다. 이 차량은 ‘루카(Lucca)’로 명명되었으며, 슈퍼차저가 장착된 5.0L V16 엔진(370마력)을 탑재해 이탈리아 루카 시에서 시속 327km(203.17mph)를 기록한 바 있다.
복원된 루카는 오는 여름 영국 Goodwood에서 열리는 Goodwood Festival of Speed에서 시연될 예정이다. 아우디는 이 프로젝트를 통해 과거의 기술력을 재조명하고, 현대 기술과의 조화를 모색할 계획이다.
자동차 업계 주요 소식 한눈에
- BMW: 1분기 실적 발표에서 분석가 예상치를 상회하며 주가가 5% 상승했다. 유럽 자동차 관세 인상 우려에도 불구하고 견조한 실적을 보였다. [Reuters]
- 재규어: 5월 12일 Type 00 컨셉트의 양산형 명칭을 공개할 예정이다. [Autocar]
- 혼다: 캐나다에 건설 planned하던 110억 달러 규모의 EV·배터리 공장 계획을 백지화했다. [Nikkei]
- 닛산: 유럽 내 900개 일자리 감축과 영국 선덜랜드 공장의 생산 라인 통합을 추진 중이다. 글로벌 구조조정 일환이다. [Reuters]
- 루시드: 1분기 10억 달러 손실을 기록하며 연간 생산 가이던스를 중단했다. 신형 SUV ‘그래비티’의 판매도 리콜로 중단됐다. [Automotive News]
- 리비안: 미국 내 lidar 센서 자체 생산 계획을 추진 중이다. 중국 공급업체와의 합작을 통해 현지 생산을 검토하고 있다. [Reuters]
- 크라이슬러:Refresh된 Pacifica의 일부 트림 가격을 최대 2,000달러 인하했다. 신형 미니밴이 과도한 가격으로 비판을 받았기 때문이다. [Autob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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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The Driv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