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워싱턴 D.C.에서 열린 화이트하우스 기자회견 만찬장에서 총격이 발생한 후 체포된 콜 토마스 앨런(31세, 토런스 출신)이 현지 시간 29일(한국 시간 30일) 트럼프 대통령 암살 미수 혐의로 연방 법정에 기소되었다.

앨런은 Saturday night(현지 시간 27일 밤) 발생한 총격 사건 직후 체포되었으며, 이튿날인 29일(월요일) 워싱턴 D.C. 연방 법정에서 기소 절차를 밟았다. 그는 현재 트럼프 대통령 암살 미수를 포함해 총 3건의 혐의로 기소되었으며, 암살 미수 혐의는 종신형이 가능한 중범죄로 분류되었다.

관계 당국은 사건 경위와 동기, 추가 공범 여부에 대해 수사를 진행 중이다. 앨런의 신원과 배경에 대한 추가 정보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출처: The Wra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