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상원의원 후보, 외국인 트럭운전자 탓하며 도로 안전 강조… 정작 자사 트럭은 사고 다발
조지아 주 출신 공화당 상원의원 후보 마이크 콜린스는 외국인 상용면허 보유자를 규제해야 한다고 주장했지만, 정작 그의 트럭회사는 안전 위반 및 과속 사고가...
조지아 주 출신 공화당 상원의원 후보 마이크 콜린스는 외국인 상용면허 보유자를 규제해야 한다고 주장했지만, 정작 그의 트럭회사는 안전 위반 및 과속 사고가...
푸에르토리코 연방의회 대표가 수감자들을 대상으로 한 마약-투표 교환Scheme에 대한 연방 수사가 선거 후 중단되었다며 조사 촉구. 연방 및 지역 정치인들과 시...
프로퍼블리카가 로고와 타이포그래피를 전면 교체하고 홈페이지 디자인과 기능성을 개선했다고 밝혔다. 새로운 디자인은 보도와 시각 저널리즘에 집중하면서도...
프로퍼블리카와 지역언론 네트워크 파트너인 컨넥티컷 미러가 지역보도 부문 퓰리처상을 수상했다. 주정부의 부당한 견인업체 규제와 과도한 요금 문제 등을 고...
트럼프 행정부 대테러 수석 세바스찬 고르카는 ‘반미 기자’라며 기자를 비난했고, 백악관은 그의 과격한 언행으로 논란이 일고 있다. 20년간 대테러 보도를 해온...
미국 교육부가 학생 인권 침해 조사 현황 공개 중단 후 프로퍼블리카가 법적 대응에 나섰다. 민권 침해 조사 목록이 2025년 1월 이후 갱신되지 않으며, 언론과...
미네소타에서 연방 이민단속요원이 시위대에게 최루탄과 페퍼볼을 발사하는 장면이 포착됐다. 눈덩이 한 개가 날아온 후 요원이 즉각 대응에 나섰으며, 현장 취...
프로퍼블리카 소속 탐사보도 기자가 자신의 신분을 도용한 사기꾼의 존재를 확인했다. 캐나다 군 관계자, 라트비아 사업가 등 피해자들이 속았다고 주장하며 연...
트럼프 행정부가 국방 지역으로 지정한 미국-멕시코 국경 인근에서 군사 불법침입 혐의가 급증했다. 이민자들은 자신이 지나던 땅이 군사 지역인지 몰랐다는 점...